책상 위에는 지금 하는 일에 필요한 것만 남겨야 선택 피로가 줄어듭니다.
문제
물건이 많아서가 아니라 다음 행동이 보이지 않아 집중이 끊깁니다.
설명
시야에 들어오는 물건은 작은 결정을 계속 요구합니다.
실천 팁
종료한 일, 보류한 일, 지금 할 일 세 더미로 나누고 지금 할 일만 책상 위에 둡니다.
주의할 점
정리를 시작해 파일 체계까지 바꾸면 본래 할 일을 잃습니다.
마무리
책상 정리는 미학보다 다시 시작하기 쉽게 만드는 장치입니다.
체크리스트
- 지금 할 일 1개 정하기
- 종료 자료 치우기
- 보류 자료 한 곳에 모으기
- 물 한 잔 준비